삼성전자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이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에 공급됐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는 미국 플로리다주 비에라에 조성되는 고급 단독주택 단지 ‘아리페카’ 전 세대에 데이코 빌트인 가전을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 조이얼 홈즈, CDS 빌더, 스탠리 홈즈 등 4개 커스텀 빌더가 협력해 내년 완공을 목표로 건설 중인 260세대 규모의 프리미엄 단지다.
이번에 적용되는 제품은 △1도어 컬럼 냉장·냉동고 △풀 컬럼 와인셀러 △식기세척기 △48형 듀얼 스팀 레인지 △프로 캐노피 월 후드 등 총 6종이다.
삼성전자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이 플로리다주 비에라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에 공급됐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는 미국 주요 건설사를 대상으로 한 B2B 사업도 확대한다. 플로리다 지역의 파크 스퀘어 홈즈와 존스 홈즈가 공급하는 단독주택에도 데이코 가전이 적용될 예정이다.
이상직 삼성전자 DA사업부 부사장은 “이번 공급은 북미 시장에서 삼성의 기술력과 브랜드 신뢰도가 인정받은 결과”라며 “데이코 라인업을 앞세워 북미 B2B 시장 공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