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갤러리아명품관에서 모델들이 스튜디오 리포소 아크릴 제품을 소개하는 모습 (사진=갤러리아백화점)
대표 제품으로는 화병, 와인버켓, 캔들홀더 등이 있다. 단순한 생활용품을 넘어 공간에 포인트를 더하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투명 아크릴 위에 파스텔 컬러가 겹겹이 쌓인 디자인 소품들은 봄 시즌과 어울리는 산뜻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제품 가격은 3만원대부터 50만원대까지 다양하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빛과 화사한 컬러가 만들어내는 조화로 봄 인테리어에 새로운 분위기를 더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