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세아홀딩스는 이날 총 600억원을 목표로 진행한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총 3320억원의 주문을 받았다.
트랜치(만기) 별로는 2년물 300억원 모집에 1400억원, 3년물 300억원 모집에 1920억원의 주문이 들어왔다.
세아홀딩스는 희망 금리밴드로 개별 민간채권평가사(민평) 평가금리 대비 –30bp(베이시스포인트·1bp=0.01%포인트)~+30bp를 가산한 이자율을 제시해 2년물 –12bp, 3년물 –11bp에서 목표액을 채웠다.
이번 회사채 발행 대표 주관은 NH투자증권, KB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이 맡았다. 회사채 발행 예정일은 내달 6일이다.
한국기업평가, NICE(나이스)신용평가는 세아홀딩스의 신용등급을 ‘A0’로 평가했다.
세아홀딩스는 이번 회사채 발행자금 600억원을 채무상환에 사용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