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세계백화점)
현장에서는 아크릴 스탠드·캔뱃지·포토카드·키링 등 220여종 굿즈를 오프라인에서 처음 공개한다. 구매 고객 대상 랜덤 엽서 증정과 경품 이벤트도 진행하고, 게임 체험 후 공식 커뮤니티를 팔로우하면 한정판 포토카드를 제공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애니메이션·게임·버추얼 아티스트 등 이른바 서브컬처 콘텐츠가 젊은 고객층을 끌어들이는 핵심 수단으로 보고 있다. 강남점에서 진행된 주요 IP 팝업마다 2030 비중이 절반을 넘었고, 행사 방문 후 다른 상품 구매로 이어지는 연관 매출도 30% 이상 나타났다는 설명이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단순히 상품을 구매하는 공간을 넘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백화점 공간의 가능성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