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9 © 뉴스1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2차관이 재산 12억 2379만 원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7일 관보에 공개한 '2026년 2월 수시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이 차관은 서울 강남구 아파트 등을 재산 내역으로 신고했다.
건물은 본인과 배우자 명의 주택 2채를 신고했다. 본인 명의 서울 강남구 역삼동 아파트(전세권) 8억 원과 배우자 명의 광주광역시 서구 단독주택 1억 5100만 원을 합해 총 9억 5100만 원이다.
주식은 본인 명의 대한전선보통주 1772주 등 총 4567만 원을 보유 중이다. 가상자산은 배우자 명의 엑스알피(리플) 1000개를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 명의 1억 3313만 원과 배우자 명의 1억 406만 원 등 총 2억 6108만 원을 신고했다.
이 차관의 장남은 독립생계유지를 이유로 재산 고지를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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