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원무역그룹
그룹 관계자는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며 즐거운 학교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며 “임직원 가족 모두가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원무역그룹은 △육아수당 월 20만원 지급 △임신 직원 택시비 100만원 지원 △시차출퇴근제 운영 등의 가족친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도 받았다.
이데일리,
2026년 2월 27일, 오후 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