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엑스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쿠쿠 부스 (쿠쿠 제공)
쿠쿠가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미식부터 청정, 휴식까지 85개 이상의 제품을 선보였다. '일상에 스며드는 디자인'이라는 디자인 철학을 전시 공간에 구현하며 참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25일부터 3월 1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올해 처음 참여한 쿠쿠는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 헤리티지와 기술력을 담은 전시 공간을 꾸몄다.
특히 여러 제품을 한눈에 살필 수 있도록 '브랜드 뮤지엄'의 형태로 제품을 진열했다. 밥솥과 인덕션, 블렌더, 에어프라이어 등 주방가전부터 냉장고 등 대형 가전까지 공간을 따라 이동하며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오도록 했다.
쿠쿠는 이번 전시에서 음식물 처리기와 식기세척기,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 85개 이상의 제품을 한곳에 모았다. 쿠쿠 관계자는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쿠쿠가 추구하는 디자인의 본질과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진정성을 소비자가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휴식가구·가전 브랜드인 '레스티노' 존에서는 매트리스와 안마의자를 만나볼 수 있다. 방문객들은 쿠쿠 매트리스의 '8단계 케어 서비스', 쿠쿠 안마의자의 인체공학적 설계와 디자인 등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현장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부스를 방문해 인증사진을 찍고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음식물 처리기를 증정하고, 부스에서 진행 중인 투표 이벤트에 참여하면 할인 쿠폰 등을 제공한다.
쿠쿠 관계자는 "예상보다 훨씬 많은 방문객이 부스를 찾고 있고 제품의 디자인과 제품력을 보고 현장에서 구매하시는 경우도 많다"며 "주말까지 행사가 이어지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zionwkd@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