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G마켓)
앞서 G마켓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3일간 고객 607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했다. 특가로 구매하고 싶은 품목으로는 가전이 22%로 가장 높았고 스마트폰 등 전자제품(17%), 가공식품(12%), 패션(9%), 생필품(8%) 순으로 나타났다. 세부 품목에서는 로봇청소기, 스마트폰, 청소기, 노트북, 태블릿 등의 수요가 높았다.
행사 기간 매일 대표 ‘고객 위시템’을 선정해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1일에는 미닉스 음식물처리기와 도드람 냉장 한돈, 서울랜드 연간이용권을, 2일에는 다이슨 무선청소기와 맥심 커피믹스, 다우니 섬유유연제를 선보인다. 3일에는 언더아머 러닝화와 삼성 비스포크 스팀 로봇청소기 등을 특가에 내놓는다.
선착순 체험딜도 운영한다. 배송비 3500원만 부담하면 본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하루 세 차례 상품을 공개한다. 마스크와 생리대, 반려견 사료 샘플, 휴대용 물티슈, 핸드크림, 세탁세제 등 생활 밀착형 상품 위주로 구성했다.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전용 할인쿠폰으로 최대 20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고 제휴카드(우리·스마일·삼성) 결제 시 추가 할인도 제공된다.
G마켓 관계자는 “고객이 실제 구매를 희망한 상품을 중심으로 행사를 기획했다”며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을 확대해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