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덴소 홈페이지)
지난 5일 기준 롬의 시가총액은 약 1조1000억엔(약 10조3000억원)이다.
이에 대해 양사는 여러 논의는 있지만 구체적으로 결정된 내용은 없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덴소와 롬은 전기자동차에 사용되는 전력 반도체를 공통적으로 다루고 있다.
전력반도체는 자동차, 가전 등 전자기기의 에너지 절감을 위해 폭넓게 쓰이는 부품으로 일본이 강점을 갖고 있어 정부 차원에서 육성을 도모하는 분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