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자동차가 진행하는 포드·링컨 차량 봄맞이 무상정비 캠페인 '2026 포드·링컨 다시 봄 서비스'(자료사진. 선인자동차 제공). 2026.3.9.
선인자동차는 포드·링컨 차량을 대상으로 봄맞이 무상 점검 캠페인 '2026 포드·링컨 다시 봄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고객들은 전문 테크니션이 진행하는 27가지 부문에서 무상 점검과 함께 워셔액·부동액 무상 보충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사고 차량 고객에게는 무상 견인과 대차 서비스를 지원하며 소모성 부품을 특별 할인가에 판매한다.
보증이 만료된 차량을 유상 수리하는 경우 부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10만 원 이상 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정비 상품권을, 30만 원 이상이면 선착순 사은품을 각각 증정한다.
선인자동차는 포드·링컨의 딜러사로 지난해 12월 포드의 한국 판매법인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를 인수했다.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지난 1월 에프엘오토코리아로 사명이 변경됐고, 포드·링컨 차량의 국내 판매와 서비스를 맡고 있다.
seongskim@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