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트래블 체크카드 300만장 돌파…'UEFA 결승전' 티켓 쏜다

경제

뉴스1,

2026년 3월 11일, 오후 02:03

(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은 마스터카드와 함께 해외여행 특화 상품인 SOL트래블 체크카드 발급 300만 장 돌파를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해당 기간 국내 또는 해외에서 SOL트래블 체크카드 결제 이력이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ATM 거래는 제외)할 수 있다.

신한 SOL뱅크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기'를 통해 참여하면 된다.

경품은 마스터카드가 공식 후원하는 '2026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과 연계해 준비했다. 1등(2명)에게는 경기 티켓과 항공·숙박이 포함된 2인 관람 패키지를 제공한다. 2등(15명)에게는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기념 축구공을, 3등(300명)에게는 올리브영 1만원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혜택과 서비스로 고객 편의성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SOL트래블 체크카드는 지난 2024년 2월 출시 이후 누적 발급 300만 장, 누적 이용액 5조 4000억 원을 돌파했다.

doyeop@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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