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세계인터내셔날)
신제품은 히알루론산과 PDRN 성분 등을 활용해 두피 탄력과 수분 개선을 돕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인체 적용 시험에서는 4주 사용 후 두피 탄력과 수분량, 헤어라인 치밀도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제품 출시와 함께 서울 주요 상권에 위치한 ‘베리뉴약국’에도 입점했다. 명동·성수·홍대 등 외국인 관광객 방문이 많은 지역에 매장을 둔 약국으로, 글로벌 소비자를 겨냥한 접점을 확대하려는 전략이다.
최근 헤어케어 시장에서는 탈모 관리와 두피 케어 제품 수요가 늘면서 관련 기능성 화장품 시장이 확대되는 추세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약국 채널을 중심으로 전문성을 강조한 헤어케어 제품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두피 케어와 탈모 관리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능성 헤어케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관련 시장 공략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