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장에서 뛰고 있는 강아지들(골드펫리조트 제공) © 뉴스1
반려동물 동반 숙박 시설 '골드펫리조트'가 봄맞이 서비스 새 단장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경기 용인에 위치한 골드펫리조트는반려견과 함께 프라이빗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콘도 객실은 물론, 자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카라반과 글램핑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9,917㎡(약 3,000평) 규모에 달하는 소형견과 중·대형견 전용 잔디 운동장은 강아지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반려견 행동교정 전문가인 전지욱 소장을 새롭게 영입해 상담을 시작했다. 전지욱 소장은 국내 최초로 반려견 유치원을 운영했다. 대학 반려견 학과 교수, 국내외 훈련사 심사위원 등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다.
전 소장을 통해 리조트 방문 보호자들은 반려견의 문제 행동 교정, 사회화, 데일리 케어 등 고민을 상담할 수 있다. 반려견의 성향과 보호자의 환경을 고려한 현실적인 맞춤형 설루션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전지욱 소장은 "반려견의 성향을 세심하게 파악해 보호자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체계적이고 신뢰 중심적인 상담을 제공하겠다"며 포부를 전했다.
골드펫리조트는 향후 단순한 숙박 시설을 넘어 반려견 전문 용품 전시 및 체험 공간을 확충하는 등 방문객들이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리조트 관계자는 "단순한 여행을 넘어 반려견과의 유대감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특별한 케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골드펫리조트의 시설 예약 및 전문가 상담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해피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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