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강남점 더콘란샵 2층에 전시되어 있는 TCSXwekino&kwangho Lee 소파(사진=롯데백화점)
아울러 한국 디자이너 ‘이광호’ 작가와 협업해 개발한 ‘더콘란샵’의 첫 번째 PB(자체브랜드) 가구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제품 개발을 넘어 공간 연출과 전시 등의 컨텐츠를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DDEE(디디)’ 소파로 국내 가구 제작 브랜드 ‘WEKINO(위키노)’와 함께 제작했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모듈형 디자인이 특징으로, 각각의 모듈을 독립적으로 사용하거나 결합해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더콘란샵’ 강남점 2층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소재와 모듈 구성에 따라 500만원대부터 2000만원대까지 있다.
더콘란샵은 행사 기간 동안 가구와 리빙 소품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아울러 구매 금액대별 5%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하고, 모든 구매 고객에게 TCS 문구세트와 시그니처 생수를 제공한다.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본점 더콘란샵에서 고객들이 제품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롯데백화점)
최윤석 롯데백화점 컨텐츠부문장은 “더콘란샵 위크는 콘란의 시각으로 큐레이션한 상품을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며, “향후에도 문화, PB상품, 공간이란 키워드로 한국 콘란샵의 개성과 색깔을 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