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박승현 로움아이티 대표, 한준영 세무법인 아성 대표 세무사,반용민 웹케시 센터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웹케시 제공)
웹케시(053580)는 세무 IT 전문기업 로움아이티·세무법인 아성과 '세무 디지털 전환 전략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3사는 업무 협약을 기반으로 웹케시의 세무사 전용 플랫폼 '위멤버스'와 로움아이티의 스마트 경영지원 설루션 '세모리포트 플러스'를 아성의 전국 네트워크에 도입한다.
위멤버스는 세무사무소의 수임처 관리, 매출·매입 데이터 통합 조회 등의 기능을 제공해 세무 행정 효율을 높이는 플랫폼이다.
세모리포트 플러스는 수임 고객의 경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리포트를 자동 생성하고 실시간 손익·자금 현황 조회 기능을 제공한다.
아성은 협업을 통해 데이터 기반으로 세무와 경영지원 기능을 통합한 고객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준영 세무법인 아성 대표 세무사는 "세무 전문성과 IT 기술을 결합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세무 현장의 디지털 혁신을 이끌겠다"며 "세무사와 수임 고객 모두의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ideaed@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