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봄맞이 '블루밍 콘서트' 선봬…유명 뮤지컬 배우 출동

경제

뉴스1,

2026년 3월 16일, 오전 06:00

신세계백화점 블루밍 콘서트. (신세계백화점 제공).

신세계(004170)백화점은 이달 21일부터 4월 12일까지 총 4주간 강남점·센텀시티·하남점에서 '2026 블루밍 스프링 콘서트'를 릴레이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에선 손준호(3월 22일, 강남점)를 시작으로 마이클 리(4월 4일, 센텀시티), 윤형렬·권가민(4월 5일, 센텀시티), 카이(4월 11일, 스타필드 하남), 김바울·이정빈(4월 12일, 스타필드 하남) 등 유명 뮤지컬 배우들의 무대가 9일간 릴레이로 이어진다.

또한 3월 30일 강남점에서는 뮤지컬 '렘피카' 미니콘서트가 마련된다.주연배우인 정선아(렘피카 역)·손승연(라파엘라 역), 조형균(마리네티 역), 김민철(타데우스 역), 김혜미(수지 역)이 모두 출연한다.

미니 뮤지컬 콘서트 외에도 아카펠라 그룹 '엑시트', '아크 기타 앙상블', 재즈 뮤지션 '노태헌 밴드', 에스닉 퓨전 그룹 '두번째달' 등 전문 공연팀들이 함께한다.

강남점은 파미에스테이션 1층 포켓가든에서 3월 21~22일, 28~30일, 센텀시티는 지하 2층 중앙 광장에서 4월 4~5일, 스타필드 하남점은 1층 중앙 보이드에서 4월 11~12일에 각각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 기간 동안 신세계 제휴카드로 F&B 단일 브랜드에서 1만 원 이상 결제 시 3000원 할인 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다.



ys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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