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랑 같이 입어요"…BYC '개리야스 맨투맨' 제안

경제

뉴스1,

2026년 3월 19일, 오전 11:53

BYC 개리야스 맨투맨 © 뉴스1

최근 식당과 카페에서도 반려동물 동반을 허용하는 매장이 늘어나는 등 반려견과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이 점차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BYC는 오는 23일 '국제 강아지의 날'을 앞두고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착용할 수 있는 'BYC 개리야스 맨투맨'을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BYC 측은 "강아지의 날을 보다 의미 있게 즐길 수 있도록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스타일링할 수 있는 아이템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BYC에 따르면 '개리야스 맨투맨'은 반려견 의류와 보호자용 상의를 동일한 디자인으로 구성했다. 나란히 입었을 때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부드러운 면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이 편안하고 활동성이 좋아 산책이나 나들이에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심플한 디자인에 귀여운 그래픽 포인트를 더해 일상에서도 무난하게 착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반려견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다 특별하게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제안된다.

BYC 관계자는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입으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을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지속해서 제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피펫]

badook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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