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레 주니어 카시트' 제품 사진.(툴레 제공)
스웨덴 아웃도어 브랜드 '툴레'(THULE)의 '툴레 주니어 카시트'는 1차 물량이 모두 판매됐다고 19일 밝혔다.
툴레에 따르면 최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스토어와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주니어 카시트를 선보였다. 선보인 제품 400세트가 전량 판매되며 억대 매출을 기록했다.
이에 힘입어 툴레는 오는 4월 1일 2차 물량 400세트를 추가 입고할 예정이며, 현재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다.
올 하반기에는 신세계백화점 전국 팝업스토어 순회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전량 판매의 요인으로는 툴레 주니어 카시트에 적용된 '일체형 발받침 구조'가 꼽힌다. 기존 주니어 카시트는 안전성에 초점을 맞춘 설계가 대부분이었지만, 해당 제품은 카시트와 발받침을 하나의 구조로 설계해 별도 장착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스웨덴에 위치한 툴레 테스트센터에서 ADAC 테스트 프로토콜 등 유럽의 까다로운 안전 기준을 반영해 검증을 거쳤으며, 국내에서도 카시트와 발받침 모두 KC 안전 인증을 완료했다.
툴레 키즈 코리아는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주니어 카시트 Palm 2차 물량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다.
smk503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