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국가필수선박은 전시·사변 등 비상사태 시 전략물자·군수물자 수송과 자국선원 고용을 위해 정부가 지정·운영하는 선박이다.
이 의원이 ‘중동사태 이후 보험료가 급증했다. 보험료를 지원해야 한다’고 지적하자, 황 후보자는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2026년 3월 23일, 오전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