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iM햇살론통합 신규 출시 이벤트

경제

이데일리,

2026년 3월 23일, 오후 11:54

[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iM뱅크는 서민지원 상품인 햇살론의 새로운 상품 ‘iM햇살론통합’(일반보증)을 출시하고, 신규 약정 고객 대상으로 대출금리 감면 및 보증료를 일부 지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iM햇살론통합(일반보증)은 서민금융진흥원이 90%를 보증하는 서민금융 정책 상품이다. 대출신청 대상은 3개월 이상 재직 중인 근로 소득자 중 연소득이 3500만원 이하이거나, 연소득 4000만원 이하이면서 개인신용평점이 낮은 고객이 대상이다.

iM뱅크(아이엠뱅크) 앱을 통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비대면으로 간편히 신청할 수 있다.

1인당 최소 50만원에서 최대 1500만원까지 10만원 단위로 신청이 가능하며 대출기간은 최대 5년까지 설정이 가능하다. 대출 금리는 3월 20일 기준 최저 연 5.49%에서 최고 연 8.3%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iM뱅크(아이엠뱅크) 앱을 통한 상환이 가능하다.

사진=iM뱅크
iM햇살론통합(일반보증) 출시를 기념해 신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벤트는 대출금리 감면 및 보증료 지원으로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신규 약정을 하는 모든 고객에게 연 0.7%포인트 금리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고객이 1500만원 대출을 약정했을 경우 0.7%포인트 감면이 적용될 경우 연 10만5000원의 혜택을 받는다.

또 이벤트 기간 중 신규 약정하는 선착순 5000명에게 대출 약정 전에 서민금융진흥원에 납부하는 보증료 첫 회를 100% 지원한다. 1500만원 약정 시 첫달 보증료는 2만8644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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