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믹스.(사진=연합뉴스)
수익성 지표인 당기순이익은 뒷걸음질 쳤다.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1684억원으로 전년 1738억원과 비교해 3.1% 감소했다. 이는 글로벌 원두 가격 상승에 따른 매출원가 부담이 가중된 결과로 풀이된다.
동서식품은 수익 방어를 위해 광고비 등 판관비 절감에 나섰으나 원가 상승분을 완전히 상쇄하지는 못했다. 동서식품은 “매출원가가 상승한 상황에서 광고비 등을 줄여 대응했지만 당기순이익이 소폭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