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고충 상담, 한국어 교육 등을 통해 일요일 하루 평균 600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방문하는 지역 거점기관이다. iM사회공헌재단은 이러한 특성을 고려해 근로자들이 생업에 종사하는 평일 대신 일요일에 교육을 진행해 실효성과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사진=iM금융
iM사회공헌재단 황병우 이사장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지역 산업 현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만큼 안전하고 편리하게 금융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게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iM사회공헌재단은 학교형 금융교육인 ‘파이낸토리’를 비롯해 ‘iM시니어금융대학’, 한부모가족 자립을 돕는 ‘iM희망더하기’ 등 전 연령과 계층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