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단원들은 플랫폼과 주제 제한 없이 크리에이터의 개성을 살린 콘테츠로 iM뱅크를 홍보하며 카드뉴스부터 릴스제작까지 개성을 살린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2024년 시중은행 전환이후 변화해가는 은행의 다양한 모습을 생동감있게 전달하고, 신상품과 서비스 등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친숙한 금융브랜드 이미지와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올해는 외국인 단원 선발과 활동채널 확대로 전국적인 크리에이터들이 지원했다. 약 170여명의 응모자 중 최종 16명을 선발했다.
사진=iM뱅크
또 ‘다꾸’ 트렌드에 맞춰 다이어리에 손그림을 그려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크리에이터 송연주씨는 “일상적이지만 공감대를 사는 손그림으로 MZ세대와 활발한 소통을 하고있는데 이를 은행 콘텐츠와 접목해 iM뱅크 홍보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iM뱅크 관계자는 “시중은행 3년차에 접어드는 iM뱅크(아이엠뱅크)는 단원 모집구성 및 활동채널 확대 등을 통해 다양한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으로 콘텐츠를 선보이는 등 디지털을 통한 대중성 확장에 힘쓰고 있다”면서 “전국 각지의 내외국인 고객층으로 구성된 홍보단 활동을 통해 더 넓어진 iM뱅크 확장성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