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과 농협의 사회적 역할 수행을 위해 ‘NH고향사랑기부 예·적금’을 2023년 1월 2일 출시해 2년 넘게 지속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고향 또는 원하는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주민복리 등에 사용하고 기부자에게는 세제혜택과 기부액의 일정액을 답례품(지역 농·특산품 등)으로 제공할 수 있는 제도다.
농협은행 ‘NH고향사랑기부 적금’의 가입대상은 개인으로 가입금액은 월 1만원 이상부터 50만원 이내다. 고향사랑기부 5만원 이상 납부자 0.5%, 만 65세 이상 고령자 0.1%와 MZ세대(만 19세~34세) 0.3% 등 최대 0.8%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NH고향사랑기부 예금’의 가입대상은 개인 및 법인이며,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개인당 10억원 이내다. 개인에게는 고향사랑기부 5만원 이상 납부자 0.3%, 만 65세 이상 고령자 0.1%와 MZ세대(만 19세~34세) 0.1% 등 최대 0.4%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농협은행에 따르면 NH고향사랑기부 예금은 2023~2025년 누적 기준 4만 9478좌, 잔액 1조 465억원, NH고향사랑기부 적금은 4만 6876좌, 잔액 862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 예·적금의 또 다른 특징은 지역명 네이밍을 통장에 표기해 애향심을 고취한다. 또 연평균 잔액 0.1%를 공익기금으로 적립해, 고객이 선택한 도 단위 지역사회로 환원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 예·적금 가입을 통해 높은 우대금리 혜택을 받고 공익기금도 적립해 고향을 돕는 ‘일석이조’ 상품”이라고 말했다.
(자료=농협은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