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승 CJ대한통운 오네 본부장(왼쪽)과 주기욱 발렉스특수물류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은 우선 다음달부터 기업고객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뒤, 향후 명품 중고거래 소비자들을 위해 고가품 개인택배 서비스도 선보일 계획이다.
발렉스는 고난도의 보안이 필요한 물품 운송을 전문으로 수행하는 특수물류 기업이다. 전문 보안요원이 특수차량과 안전장비를 갖추고 100% 대면 배송을 원칙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발렉스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를 구축하게 됐다”며 “지속적인 배송 옵션 다각화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무엇이든’ 배송할 수 있는 서비스 역량을 구축하여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