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회장 전경. (사진=경총)
경총은 △승용차 5부제 실시 및 대중교통 이용 장려 △적정 실내 온도 준수 △불필요한 조명 및 사무기기 전원 끄기 △에너지 고효율 기자재 활용 △일회용품 사용 자제 등을 안내했다.
경총은 이외에도 업종 특성과 기업 여건에 맞춰 다양한 방안을 통해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에너지 절약은 기업뿐 아니라 근로자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며 근로자와 노동조합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