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은 이로써 1년 6개월 가량의 경영 공백을 메울 수 있게 됐다. 앞서 조성호 전 대표이사가 지난 2024년 9월 퇴임한 이후 공영홈쇼핑은 대표 직무대행이 이끌어왔다.
이 신임 대표는 1967년 강원 동해 출신으로 한양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방송통신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현재 호서대학교 벤처대학원에서 벤처투자금융학과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이 신임 대표는 롯데홈쇼핑 지원본부·방송본부 본부장, 롯데쇼핑㈜ 이커머스사업부 영업본부장, 홈앤쇼핑 영업부문 부문장을 거쳐 대표이사를 두루 지냈다.
회사 측은 “홈쇼핑 분야 영업, 방송, 지원 분야를 두루 거친 업계 전문가”라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