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폴리페놀팩토리
글로벌 유통사와 바이어가 집결하는 대표적인 기업간거래(B2B) 행사다. 한국에선 200여개 기업들이 코트라 한국관 등을 통해 참가한다.
그래비티 샴푸는 지난해 CES(글로벌 가전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을 받았다. 이후 미국내 유통 확대를 통해 약 7만병의 주문을 확보한 바 있다. 또한 프랑스에서도 유통 채널 입점을 진행 중이다.
양순철 그래비티 해외사업부 팀장은 “글로벌 전시회는 제품의 기술력이 직접 평가되는 자리”라며 “이번 코스모프로프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확인하고 사업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