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가 '유니클로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점'을 27일 오픈했다.(유니클로 제공)
유니클로가 파주 운정과 하남에 신규·리뉴얼 매장을 잇달아 열고 수도권 신도시 고객 공략에 나선다.
유니클로는 27일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점'을 신규 오픈하고, 4월 3일에는 '스타필드 하남점'을 리뉴얼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점'은 파주 운정신도시 핵심 상권에 위치한 매장으로,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1층에 들어섰다. 여성, 남성, 키즈·베이비 등 전 상품군을 운영하며, 쇼핑몰 내 패션 브랜드 가운데 가장 큰 317평 규모로 조성됐다.
4월 3일 문을 여는 '스타필드 하남점'은 약 10년 만에 새단장했다. 매장 규모를 기존 249평에서 335평으로 확대했고, 피팅룸은 7곳에서 18곳으로, 계산대는 6대에서 12대로 늘려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키즈·베이비 상품군도 강화해 가족 단위 고객 수요를 겨냥했다.
somangcho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