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코 종로 콘코디언점
식물회관은 저스트코 각 지점의 업무 공간, 회의 공간, 공용 공간 등 공간 용도와 채광 환경, 이용 빈도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플랜테리어를 구성한다. 또한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전 지점에서 균일한 공간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단순한 인테리어 개선을 넘어 입주사와 이용자가 일상적으로 쾌적함을 체감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강화했다.
공유오피스는 다양한 기업과 구성원이 함께 사용하는 공간인 만큼 관리 수준이 브랜드 신뢰도와 직결된다. 이에 식물회관은 공간 사용량과 이용자 변화가 잦은 환경을 고려해 공간특성별 플랜테리어 구성 및 관리 시스템을 적용하고, 저스트코 전 지점별 관리 상태를 비교 점검할 수 있는 체계도 구축했다.
저스트코 종로 콘코디언점
고창완 식물회관 대표는 “공간은 처음의 모습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어떻게 관리되느냐가 중요하다”며 “공유오피스 특성에 맞춘 구성과 정기적인 관리가 결합될 때 이용자 경험의 차이가 나타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플랜테리어 모델이 적용된 저스트코 서울 전 지점의 공간 구성과 입주 관련 정보는 저스트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물회관은 현재 대기업, 글로벌 기업, 공공기관 등 250여 개 기업에 구독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양한 공간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맞춤형 플랜테리어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저스트코는 이용자에게 더욱 쾌적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공유오피스 환경을 제공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