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건강, 보장균수 167% 강화한 ‘락토핏 맥스19’ 출시

경제

이데일리,

2026년 3월 27일, 오전 10:01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종근당건강이 기존 제품 대비 보장균수를 약 167% 강화한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락토핏 맥스19’를 새롭게 선보인다.

‘락토핏 맥스19’는 기존 ‘락토핏 코어맥스’보다 보장균수가 크게 높아졌으며, 장내 환경을 다각도로 고려해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특히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형 프로바이오틱스 19종을 모두 포함해 균주 구성을 강화했는데, 이 중 비피더스균 4종이 포함돼 있다. 비피더스균은 건강한 성인의 대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유익균으로, 젖산과 초산을 생성해 유해균 증식을 억제하고 배변 활동과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락토핏 맥스19’는 유산균의 장내 생존과 정착을 높이기 위해 2중 특허 공법을 적용했다. 이 기술은 유산균 생착률에 집중해 장내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돋보인다. 더불어 종근당건강의 신기술인 제습필름 기술도 적용해 보관 중 습기로 인한 품질 저하를 최소화했다.

제품은 GS홈쇼핑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며, 론칭 방송은 4월 1일 오전 9시 25분부터 10시 25분까지 진행된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락토핏 맥스19는 균주 구성과 유산균 보장 균수를 강화해 온 가족 장 건강 관리를 고려해 설계한 제품”이라며 “홈쇼핑 방송을 통해 소비자들이 제품의 특징을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는 장 건강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에게 보다 효과적인 프로바이오틱스 선택지를 제공하며, 앞으로도 종근당건강은 혁신적인 기술과 균주 연구를 통해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선도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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