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부스는 비타베리와 청년농부, 브랜드를 연결하는 구조로 구성됐다. 방문객은 현장에서 비타베리 품종과 관련 프로젝트를 안내받고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롯데GRS는 비타베리 재배 농가에 모종을 지원하고, 이를 활용한 제품을 출시하는 방식으로 상생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앞서 롯데리아 메뉴에 농가 원재료를 적용한 데 이어, 이달에는 논산 청년농부가 재배한 비타베리를 활용한 엔제리너스 신메뉴 4종을 선보였다.
현장 이벤트도 마련됐다. 방문객이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SNS에 올리면 다회용 에코백을 제공한다. 총 1000명에게 증정되며, 일회용 비닐 사용을 줄이기 위한 취지다.
롯데GRS 관계자는 “청년농부의 판로 확대와 지역 농가와의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라며 “축제를 계기로 논산 딸기의 인지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