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패키지는 패션, 뷰티, F&B, 팝업스토어, 피부과 등 오프라인 기반 사업장을 대상으로 3개월 안에 중국인 방문 고객 유입을 10배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단순 광고를 넘어 검색, 사용자 생성 콘텐츠(UGC), 브랜드 계정 운영을 동시에 설계하는 실행형 중국 마케팅 서비스다.
많은 브랜드가 중국 고객 수요를 인지하고 있지만, 검색 노출 부족, 후기 콘텐츠 부재, 계정 운영 미흡 등으로 방문 전환까지 이어지지 못하는 문제를 겪고 있다. 이에 엠제이에프엘비는 샤오홍슈 및 위챗 계정 운영, 바이두·따종디엔핑·메이투완 기반 검색 세팅, KOL·KOC 체험단을 통한 UGC 확산 구조를 한 번에 구축하는 방식을 제안한다.
엠제이에프엘비는 이미 실제 운영 사례를 통해 3개월 내 중국인 방문 고객 유입 확대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현재도 패션, 뷰티, F&B, 피부과 등 다양한 업종에서 검색 노출, 저장, 후기 축적, 방문 전환까지 이어지는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
김병무 엠제이에프엘비 대표는 “좋아 보이는 브랜드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중국인 고객이 실제로 검색하고 저장하고 방문까지 이어지게 만드는 구조가 중요하다”며 “310 오프라인 브랜드 패키지를 통해 다양한 브랜드들과 의료기관들에 3개월 안에 체감 가능한 외국인 고객 유입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