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는 넥센타이어와 함께 '넥센타이어 삼성카드'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사진제공=삼성카드
삼성카드는 넥센타이어와 함께 '넥센타이어 삼성카드'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넥센타이어 삼성카드'는 타이어 구매 비용 부담을 줄여주는 상품으로, 넥센타이어의 타이어 렌탈 프로그램인 '넥스트레벨(NEXT LEVEL)'과 연계해 렌탈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넥스트레벨'은 월 렌탈료를 납부하는 방식으로 타이어를 구매·관리할 수 있는 넥센타이어의 프리미엄 타이어 구독형 렌탈 서비스이다. 렌탈 기간 동안 타이어 파손·마모시 동일 타이어로 무상 교체가 가능하며, 가까운 렌탈전문점에 방문해 타이어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다. 렌탈 계약 종료 후에도 타이어를 반납없이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넥센타이어 삼성카드'는 '넥스트레벨' 서비스 이용시 이용금액에 따라 월 최대 1만 6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렌탈 계약 종료 이후에도 카드를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혜택도 마련했다.
주유소, LPG충전소 이용시 10% 할인 혜택을 월 최대 1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스타벅스 △이디야 △투썸플레이스 △커피빈 등의 커피전문점과 편의점 10% 할인 혜택을 최대 1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넥센타이어 삼성카드'의 혜택은 전월 30만 원 이상 이용하면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상품 내용은 삼성카드, 모니모 앱, 넥센타이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넥센타이어 삼성카드'의 연회비는 국내전용 및 해외겸용(VISA) 모두 1만 5000원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넥센타이어와의 제휴를 통해 타이어 교체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넥센타이어 삼성카드'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유용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jcppark@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