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 춘계 콘퍼런스 포스터 © 뉴스1
'2026 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 춘계 콘퍼런스(컨퍼런스)'가 오는 5월 17일 서울 세텍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30일 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회장 강종일)에 따르면 동물병원 수의사와 수의대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학술대회 주제는 '반려동물 만성피부질환의 통합관리-치료 패러다임의 전환'이다.
주요 강의로는 강민희 장안대학교 교수가 '개(강아지) 아토피 피부염에서 JAK 억제제 기반 치료 전략'을 주제로 특강에 나서 조에티스 아포퀠과 엘랑코 젠렐리아 활용법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채민주 천안동물의료센터 원장은 '만성 피부질환 관리의 임상 기법'을, 송두원 샤인동물메디컬센터 원장은 '수의 피부질환에 대한 최신 면역치료제 활용법'을, 이기종 로얄동물메디컬센터 원장은 '피부질환 약물의 부작용'을 주제로 강의에 나선다.
박희명 건국대학교 교수는 반려동물의 피부증상과 전산질환에 대해 특강을 진행한다. 김효진 24시센트럴동물메디컬센터 원장은 반려동물 아토피(알레르기) 진단을 위한 lgE 검사법의 활용 사례를 소개할 계획이다.
논문의 핵심내용을 요약한 초록은 오는 4월 10일까지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수의임상피부학회(KSVCD)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해피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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