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씨인터내셔널은 각자대표 체제 하에 핵심 미래 과제 추진에도 드라이브를 걸 계획이다.
색조 분야의 경쟁력을 스킨케어까지 확장하는 등 사업 다변화를 꾀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에도 적극 나선다. 또한 오는 8월 준공 예정인 청주 신공장을 통해 연간 생산능력을 14억개 이상으로 확대한다.
차 대표는 “이번 각자대표 체제 출범은 회사의 다음 성장을 준비하기 위한 리더십 고도화”라며 “고객 중심 성장 전략에 효율과 운영 체계를 결합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배 대표는 “씨앤씨인터내셔널은 선제적 제안을 통해 글로벌 트렌드를 리드해 왔다”라며 “이번 변화를 통해 기존 강점을 강화하는 동시에 확장 국면에 필요한 실행력을 단단히 갖출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