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마케팅학회
또한 정 회장은 앞으로의 학회 운영 방향으로 △AI 시대의 마케팅 전략 연구 및 산학협력 연계 △한류 마케팅의 연구체계 확립과 이론·실무·정책 활용방향 수립 △학회 내외 네트워크 및 산학협력 고도화 △학술지 ‘마케팅연구’와 ‘AMJ’ 발전 및 신진학자 지원 △회원 간 소통과 친목 강화를 제시했다.
그는 “마케팅학회가 시대를 해석하고 미래를 제시하는 학술 플랫폼이 되도록 하겠다”며 “회원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학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 교수는 한국경영학회 차기 회장으로도 선임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