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광분해 비료는 햇빛에 분해되는 수지로 코팅돼, 논과 같은 재배 환경에서 코팅 껍질이 분해되는데 적합했다. 신제품은 토양 속 미생물로 분해가 이뤄져 밭, 과수원 등 다양한 재배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사진=팜한농)
신제품은 또 작물 수확 후 토양에 폐플라스틱이 남지 않아 토양·수질 오염 문제를 줄일 수 있고, 지하수와 하천 오염이 우려되는 지역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수확기까지 양분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질소·인산·칼리 비율을 16-6-11로 설계해 원예·과수 작물의 생육 촉진 효과가 우수하다. 아울러 뿌리발육 아미노산(PAA)과 황산칼리·칼슘·규산·유황·철·석회 등 다양한 성분을 함유해 작물이 균형 있게 자라도록 돕는다.
팜한농 관계자는 “친환경 분해 과학 브랜드 ‘에코뮬라’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저탄소 농업 실현과 지속 가능한 농촌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