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조앤 카이젠 다이닝 그룹 대표가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카이젠 다이닝 그룹)
이 대표는 “이번 수상은 카이젠 다이닝 그룹이 추구해 온 가치와 방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최고 수준의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준 임직원과 고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친절한 서비스와 지속적인 메뉴 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공헌은 물론 고객들이 언제든 다시 찾고 싶은 외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