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는 공공기관이 축적한 데이터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개방도와 활용도, 품질, 관리체계 등을 10개 지표로 나누어 매년 평가해오고 있는데 남부발전은 올해 10개 지표 중 8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 남부발전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AI) 산업생태계를 조성한다는 취지에서 지난해 7월 AI 창업이음센터를 신설한 바 있다. 또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결함 판독을 위한 AI 학습 데이터 개방과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서비스 모델 등을 발굴했다.
김경민 남부발전 AX본부장은 “앞으로도 인공지능(AI)이 즉시 학습하고 분석할 수 있는 공공데이터 개방을 확대해 민간의 AI 사업화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