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팝업 현장.(사진=SAMG엔터테인먼트)
이번 프로젝트는 SAMG엔터의 콘텐츠 지식재산권(IP) 경쟁력과 라인프렌즈 스퀘어의 글로벌 유통 역량, 대만 현지 운영 업체 IPIXEL의 집객력이 결합된 사례다. SAMG엔터는 체험형 공간과 다양한 상품 구성을 통해 현지 가족 단위 방문객과 MZ세대 팬덤을 함께 끌어들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AMG엔터 관계자는 “이번 대만 팝업은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SAMG엔터 IP가 글로벌 브랜드로 확장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라인프렌즈 스퀘어와의 협업을 발판으로 아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오프라인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