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지 켄스케 파나소닉코리아 신임 대표이사(사진=파나소닉 코리아)
2024년부터 파나소닉 중국 법인에서 해외 마케팅센터 소장을 맡아 글로벌 시장 전략을 총괄하는 한편 파나소닉코리아 비상근 이사를 겸임했다. 올 1월부터는 파나소닉코리아 부사장으로 국내 사업 운영 전반을 진두지휘하고 경영 역량을 입증해왔다.
파나소닉코리아는 미야지 켄스케 대표이사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한국 시장에서의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고객 경험 중심의 프리미엄 가전 라인업을 확대하고 디지털 전환 기반 기업간거래(B2B) 솔루션 사업을 확장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파나소닉코리아의 국내 주요 라인업은 카메라와 캠코더, 면도기, 헤어뷰티, 생활가전 등이다.
미야지 켄스케 대표이사는 “글로벌 가전 산업은 대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한국 시장 역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엔터테인먼트 문화와 예술,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도하는 한국 시장의 중요성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이같은 환경 속에서 한국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파나소닉만의 가치를 더욱 높여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