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경제인협회)
이어 경제6단체는 △시차출퇴근제를 포함한 유연근무와 출퇴근 시간 분산 등 교통수요 분산 노력 △제조공정효율화, 설비운영최적화 등 에너지 효율 제고 △점심시간 및 퇴근 후 사무공간 소등 등 불요불급한 전기 사용 최소화 △대중교통 이용 권장 및 자가용 이용 자제 등 민간 차원의 에너지 절약 실천 방안을 제시하며 이를 확산하겠다고 했다.
한경협은 “지금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기업, 국민이 함께하는 실천이 중요한 만큼, 경제계는 앞으로도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과 위기 대응에 적극 나서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