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창경궁에서 열린 '창경궁 KB Green Wave 궁궐숲 시민참여 궁궐숲 가꾸기'에 참여한 시민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KB국민은행)
국민은행은 궁능유적본부 창경궁관리소와 서울그린트러스트와 손을 잡고 지난 3년간 총 2860㎡ 규모의 궁궐숲을 조성하고 관리했다. 550주의 수목과 약 9900본의 초화류를 심어 도심 녹지의 질적 개선에 기여했다.
청단풍, 진달래, 쪽동백나무 등 궁궐 환경에 적합한 14종의 수목을 엄선해 식재했다. 또 생태계를 교란하는 외래종을 제거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로 궁궐숲의 자연성을 개선했다.
시민과 임직원이 함께하는 봉사활동과 어린이·노인 등을 대상으로 한 숲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환경 교육과 정서적 치유를 결합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