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존스, 현대차 블루멤버스 '100% 포인트 결제' 도입

경제

이데일리,

2026년 4월 05일, 오후 01:21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한국파파존스가 봄을 맞아 현대자동차 블루멤버스 회원을 대상으로 보유 포인트를 활용한 100% 결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기존 50%였던 포인트 사용 한도를 대폭 확대한 것으로, 오는 4월 30일까지 한 달간 시행된다. 블루멤버스 회원이라면 누구나 파파존스 온라인 채널에서 본인이 보유한 포인트만으로 결제해 피자를 주문할 수 있다.

혜택 적용 범위도 넓혔다. ‘수퍼 파파스’, ‘존스 페이버릿’ 등 브랜드 대표 메뉴는 물론 최근 출시된 ‘골든 체다 페퍼’를 포함한 전 메뉴가 대상이다. 파파존스의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 등 모든 온라인 채널에서 이용 가능하다.

특히 배달 주문뿐 아니라 포장 주문 시에도 포인트 결제 혜택을 동일하게 적용받을 수 있어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 나들이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상세한 이용 방법은 파파존스 및 현대자동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최근 파파존스는 사용자 편의를 위해 온라인 플랫폼을 전면 리뉴얼했다. 주문 과정을 간소화하고 처리 속도를 개선하는 등 디지털 환경 최적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자사 채널 이용 고객을 위한 전용 프로모션도 강화하고 있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더 많은 고객이 파파존스의 프리미엄 피자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며 “차별화된 혜택과 변함없는 맛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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