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선 기보 전무이사(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와 청년이사회가 발대식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기술보증기금 제공)
기술보증기금은 '제4기 청년이사회 발대식'을 열고 세대 융합과 소통·협업 기반의 조직 혁신 활동을 본격화한다고 7일 밝혔다.
전날 부산 본점에서 열린 발대식에는박주선 기보 전무이사와 기보 청년이사회 구성원들이 참석했다.
기보 청년이사회는 만 39세 이하의 청년 실무자로 구성된 회의체로 조직 내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층의 시각에서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해 전사로 확산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2021년 출범 이후 매 기수마다 실무 중심의 제안 및 조직 개선 활동을 이어왔다.
제3기 청년이사회는 임기 중 총 4차례 정기회의를 통해 26건의 혁신 안건을 도출하고 이를 본부 각 부서에 제안했다.
발대식에서 제3기·4기 청년이사회 구성원들은 주요 혁신 안건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실행 과제 등을 논의했다.
박주선 기보 전무이사는 "제3기 청년이사회가 활발한 소통으로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조직 시너지 창출 기반을 마련했다"며 "제4기의 열정과 도전이 기보의 혁신에 새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ideaed@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