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5부제에 해당하는 차량은 사옥 출입이 제한되고, 점심시간엔 사무공간도 전면 소등키로 했다. 다만 복도 등 비사무공간의 경우 50%의 조명만 켤 예정이다.
냉난방 가동시간도 기존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7시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1시간 30분 단축시켰다.
영원무역그룹 관계자는 “이번 대책은 국가적 에너지 절감에 발맞춰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는 것은 물론 기후위기에 대해 전 임직원이 되돌아 보는 취지”라며 “앞으로도 에너지 절약 문화를 더욱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