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 수지구에 위치한 프레시원 강남 센터의 전경. (사진=CJ프레시웨이)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CJ프레시웨이는 이날 총 600억원을 목표로 진행한 공모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총 4960억원의 주문을 받았다.
트랜치 별로는 1.5년물 300억원 모집에 2190억원, 2년물 300억원 모집에 2770억원의 주문이 들어왔다.
CJ프레시웨이는 희망 금리밴드로 개별 민간채권평가사(민평) 평가금리 대비 –30bp(베이시스포인트·1bp=0.01%포인트)~+30bp를 가산한 수준으로 제시해 1.5년물 –5bp, 2년물 –7bp에서 목표액을 채웠다.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는 CJ프레시웨이의 신용등급을 ‘A0(안정적)’로 평가했다.
CJ프레시웨이는 이번 회사채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을 채무상환에 사용할 예정이다. 증액 발행이 결정되면 증액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은 재료 구매 등 운영자금으로 사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