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iM금융지주와 iM뱅크, iM증권, iM라이프, iM캐피탈 등 계열사 디지털 부서와 핀테크 기업 간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참가 기업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고도화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
iM금융그룹은 계열사 니즈에 맞는 기술 및 서비스를 보유한 핀테크 스타트업의 신규 서비스 런칭, 써클 민트 기반 기술 검증(PoC) 등 실무적인 사업 제휴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현재 모집 중인 ‘피움랩 8기’ 프로그램을 통해 집중적인 액셀러레이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사진=iM금융
iM금융과 서울핀테크랩은 이번 행사를 통해 협업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4월부터 본격적인 사업 제휴 및 실무 논의에 착수한다.
iM금융지주 관계자는 “이번 밋업은 iM의 실제 사업 수요를 기반으로 계열사별 협업 과제를 구체화하고, 이에 부합하는 핀테크 기업과 정밀 매칭을 통해 실질적인 협업 가능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라며 “각 계열사와 직접적인 논의를 통해 기술 적용 및 사업 연계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향후 후속 협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