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봄 제철 먹거리 할인(이마트 제공)
이마트는 봄 제철 농수산물과 필수 요리 채소를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행사는 4월 9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열린다. 이마트는 두릅, 명이나물, 줄기양파, 멍게, 홍가리비 등 제철 먹거리와 필수 채소를 최대 50% 할인해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참두릅(220g·팩), 남해땅두릅(200g·팩), 강원 명이나물(180g·팩)과 봄철 별미인 햇줄기양파다. 수산물은 멍게(150g·팩), 바지락(800g·팩), 남해안 홍가리비(1.5kg·봉) 등이다.
필수 채소 특가도 함께 진행한다. 흙대파와 애호박, 창녕우포 깐마늘(500g·봉), 무. 당근(1kg·봉), 제주산 양배추 한 통 등도 포함된다.
이마트 관계자는 "제철 먹거리 할인으로 물가 안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somangchoi@news1.kr









